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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젖몸살로 고생안하고 젖떼기를 수월하게했네요. - 분홍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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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1:52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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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강미숙 선생님께 감사 말씀드려요.
덕분에 젖몸살로 고생안하고 젖떼기를 수월하게했네요.

저는 15개월되어가는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젖떼기 준비를 하는 엄마들에게 제가 경험한 단유 마사지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14개월부터 젖을 떼기로 결심하고 한달전부터 아기에게 엄마 젖 아야해서 앞으로는 밥먹고 국도 먹고 과일도 먹어야 한다고 매일 얘기해주었어요. 젖떼고 난뒤 아기가 보채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했지요.

그런데 문제는 아기가 아니라 제가 젖을 떼고나니까 불어나는 젖이 감당이 안되었어요. 동동 동여매고 밥,물 거의 안먹고 엿기름 물만 조금씩 마셨어요. 한 삼일을 버텼는데 가슴이 터질것같고 죽겠더라고요.(경험해보신분만 압니다.) 큰 돌덩이 두개를 달고 다니면서 아기돌보기가 힘들고 잠도 못자고 움직일때마다 너무 아팠어요.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젖떼기 정보를 열심히 찾았는데 참는방법밖엔 없더라구요. 약은 먹으면 안좋다고해서 절대 생각도 않했구요.

그러다 아이통곡 싸이트를 발견하고 전화 상담후 반신반의하면서 갔어요. 주변에 단유마사지 받아본 사람이 없으니 물어볼수도 없고 일단 너무 아파서 강미숙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상담하고 단유마사지를 받았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돌덩이가 된 가슴이 부드럽게 풀리고 임신전 크기로 돌아갔구요. 프로그램대로 삼일 연속 마사지 받고 일주뒤에 받고 그렇게 하니까 하나도 안아프고 가슴이 불지않았어요.너무 신기했습니다. 보통 젖짜면 더 나온다고 못짜게하잖아요. 남편도 진작 고생하지말고 빨리갈걸 그랬다하더군요.

제가 느낀점은요.
모유수유에 대한 책이나 정보가 아직 많이 부족하잖아요. 엄마들이 옛날 방식으로 젖떼는 것을 당연시 하는데 그건 절대 아닌거 같아요.

아픈거 참는거 당연한거 아니고 아기와 엄마 자신을 위해서 모유하는것도 젖떼는것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거 같아요.

솔직히 주부입장에서 마사지 비용이 아까와서 망설일수도 있다 생각드는데(저도 여러번 생각했거든요.) 마사지 받고나니까 하나도 안아까와요.(그동안 분유값 아꼈잖아요.^^;)

제 건강챙기게되어서 기뿌고 이렇게하면 둘째 모유수유할때도 양질의 좋은 젖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좋은 정보도 얻고 편안하게 단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주변에 이제 모유수유 시작한 엄마들이 몇분 계시거든요.
나중에 젖떼기 정보 물어보시면 단유프로그램 알려드리려고해요.

이 글 읽으시는 엄마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음 합니다.

분홍키티 ​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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