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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모유성공 담(평촌 김영미 원장님 감사감사^^;) - 채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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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3:26 조회4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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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6kg에 딸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작게 일찍 태어나서 그런지 먹지를 못해서 처음에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황달도 오고 저혈당이 와서 병원에 입원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태어나서 40일동안 완모 하고 싶은 일념하에 젖을 유축기에 밤낮으로 열심이 짜서 젖병에 먹였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젖을 빨지 안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은 몸데로 유두도 손상이 생기고(유축기 사용)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서면 유축을 해야 하고 젖병 소독에 늘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인터넷에서 이런것도 있다고 하면서 통곡맛사지를 권유를 했습니다. 첨에 반신반의 했습니다. 설마 잘 될까?
하지만 첫날 가벼워진 가슴에 놀라고 또 놀라운 일은 정말 거짓말 같이 원장님의 도움으로 가슴이 가벼워 졌고 실장님의 도움으로 우리 채연이가 엄마젖 빠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저는 평편유두라고 하시면서 두번 정도 받으면 될거 같다고 하셔서
두번째를 받고 나서는 무겁다고 느꼈던 가슴이 가벼워 지면서
지금4일이 지난 지금도 열심이 우리 채연이는 엄마의 젖을 열심이 먹고 있답니다. 중간 중간 마다 너무 힘들어서 채연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싶은 마음이 정말 많았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의사샘들이 아기 모 먹냐고 물어보시면 모유라고 대답을 하면 그럼 괜찮아요라는 말이 얼마나 귀에 생생이 남던지요 그래서 더더욱 힘들어도 열심이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모유를 먹이지 못 할 사람은 정말 없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 정말 엄마와 아기의 의지인거 같습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아프지 않을 우리 아기를 위해서 노력하세요!
김영미원장님 감사합니다. 실장님도 감사드립니다.

채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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