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모유수유

아이통곡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통곡 후기

완모성공하였습니다!! 넘넘 감사해용! - 예현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1:43 조회507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문의만 있고 후기가 없는 것 같아 올립니다.
관리받고 완모두 성공하고 모유량두 좋습니다.
관리받은 친구, 저와 제 사촌형님 그리고, 임산부친구...모두 성공하였네요.

전...49일된 예현이 엄마입니다.
유방관리에 대해 친구에게 전해들어 알고는 있었으나
아가를 낳구 젖몸살을 하는 것이 누구나에게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미리 받게되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2월말 35주 4일된 예현이를 2,34키로에 양수가 흘러 갑자기 낳았을때!!!
미숙아여서 모유를 못 먹이게 되는구나 했습니다.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병원이였고 (미래와희망)
저역시 모유수유만을 고집한다고 차트에 체크하였지만..
워낙 일찍 낳은지라...병원에서도 미숙아분유를 권하더군요. ㅠㅜ

첫날 전화드려 출산후 둘째날 병원에서 관리, 그 다음날 또한번.
그때까지는 어리버리 과연 모유수유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였는데....남들이 하는 젖몸살이라 하는 가슴아픈것을 전 건너 뛴 것 같더라구요.
아가 낳는 것보다 더 아프구 더 힘들구 하다는데..전 휘릭..
가슴이 너무 아프다는 경험은 안 하고 지나갔답니다.

나중에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프기전에 관리를 받았기때문에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가를 집에 델구 와서 첫주는 누구나처럼 힘들었고,
둘째주는 아가의 하루 스케줄과의 싸움 유두와의 싸움으로
아가의 체중도 좀처럼 늘지 않았습니다.
모유량이 부족하다고 느끼기까지 했답니다.
대사이상검사때문에 병원에 갔을때는 2.5키로였고,
소아과 의사 선생님께서 체중이 좀처럼 늘지 않으니 모유수유를 중단하고 미숙아분유를 먹이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ㅠㅜ;;
지금생각해보니 이때 체중이 안는것은 울아가가 빠는힘이 부족하였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우겨서리~~미숙아로 낳았다는 미안한 마음에~~
모유를 먹이기로 마음을 다잡구 셋째주 넷째주 계속 수유하였습니다.
아가가 3키로 근처가 되자 빠는힘도 좋아지고 수시로??무조건!달라는대로 1시간,1시간30분 간격으로 모유를 먹인덕에 아가의 살이 오르기 시작했답니다.

꿍!! 기쁜비명!!
다섯째주에 병원엘 가보니
2.34 키로 였던 예현이 몸무게가 4.0 키로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가들이 한달에 1키로 정도 는다고하는데 울아가는 넘빨리 는 경우기까지 하답니다. 모유로 이렇게되기는 힘들다고 하던데....(저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시어머니께서는 제가 너무 우악스럽게 먹였다고도 하셨고,
소아과 의사샘에게 "젖량이 좋으시네요" 라고도 들었습니다.
말라서 새초롬했던 울아가 "금복주"같다는 소리두 듣구
지금 무쟈게 신난답니다.

관리를 받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분명히 완모 성공 못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이런 관리가 있는지 알았었다는것 감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함몰유두인 오른쪽 가슴땜샤 5주 격투끝에 유두가 완죤히 빨개졌씁니다.
가슴에서는 열이나고 유두끝이 아퍼서 옷깃닿는것두 못 참아 집에서 거의 가슴 들어내놓구 있었답니다. 원더우먼을 연상케 했다는~~

산부인과를 가야할찌 피부과를 가야할찌몰라
관리해주신 임홍샘님께 전화했을때
"관리받으셔야합니다, 관리받으라고밖에서 말씀드릴께 없습니다.."
하셨을땐 솔직히 믿지 않았었습니다.
유두가 부었고 까졌는데 이것이 관리로 해결될 일인가 의아해했죠.
하지만, 다른곳에 기댈언덕이 없었기에 다음날로 관리받으러 갔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니 뛰어가게 되더라구요.쿠쿠
왼쪽가슴두 부어있었지만 반쯤 함몰인 오른쪽가슴은
아가가 빨때마다 아프더라구요.
이날 관리사 선생님은 혹 제가 수유를 포기할까봐
울아가 걱정과 함께 진짜 정성껏 관리 해 주셨습니다.
가슴이 가벼워진것이 텅빈듯한 시원한 느낌!! 받았습니다.
집에와서 수유해보니 확실히 틀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외출시 유축기 사용하는데...
그 전에는 한쪽에서 60ml씩 나오던 젖이 관리후에 85ml씩 나오구 @,@ (놀라워라)
울 산후도우미 아즘마께서는 관리 받고 와서는 가슴이 커졌다고하고

넘넘 감사합니다!!!

제가 주변에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덜 아플수 있는 방법인 관리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홍보대사루 임명해주세용!!!


예현맘 2006-04-14 09:10:13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아이통곡 모유수유클리닉

CEO : 강미숙
Tel : 010-9169-1570
Address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 © 아이통곡 모유수유클리닉.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