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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완모를 꿈꾸며..임홍선생님 감사합니다. -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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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3:02 조회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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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를 꿈꿨지만 젖량이 턱없이 부족했던터라..하루하루 눈물의 연속이었습니다.
젖량늘리는 음식이란 음식은(돼지족,두유,스틸티등등) 죄다 먹어보고..
젖은 빨리면 무조건 는다는 얘기에 빨리고,또 빨리고..그래도 역시나 턱없이 부족하더군요.
30분이 멀다하고 젖을 찾는 아기를 보면서 몸은 부서질것 같았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냥 분유먹여라..애 탈진하겠다..등등
하루에도 수없이 분유먹일까 고민하고 고민하고..점점 저도 지쳐가고 있을때..
정말 마지막이다..이것도 안되면 포기하겠다라는 생각으로 통곡맛사지를 받으러가게되었습니다.
"정말 내 젖량이 부족한가? 애가 제대로 먹고는 있는건가? 유방에 다른문제는 없을까?"
과연 뭐가 문제인걸까.......

저는 단순히 젖량이 적은것만이 아니었더군요.
유관은 물론 막혀있었고, 한쪽적은 거의 나오지 않은 상태였으며..
다른한쪽 역시 상태가 좋지 않아..아기가 빨다빨다 지치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되었던거였죠..
지금 꿀꺽꿀꺽 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젖을 빠는 아기를 보면서..정말 행복하답니다.(눈물겹죠..그동안의 노고를 생각하면..)

우리가 몸이 아프면 왜 아픈지 의사를 찾아가는것처럼..
모유수유 역시 문제가 있으면 전문가에게 꼭 상담을 받고,치료(?)를 받는게 당연하다는 것이 지금 저의 생각입니다.
주변에서하는 얘기,인터넷 뒤적거리며 찾는 정보, 책에서 나오는 정보..물론 득이 되는 정보도 많지만,
개개인에 따라 문제점은 다르다는것!!정확한 문제를 알아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죠!!!

이제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편안해져가고 있고요.
통곡 다녀올때마다 임홍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항상한답니다.

만약 주변에 누군가 이 통곡맛사지를 조금만 일찍 저에게 권해주었더라면..이란 생각은 지금도 역시하고있어요.
인터넷으로 후기를 보고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찾아가게 되었고..
한번, 두번..다녀온후..점차 우리아가의 분유보충은 줄어만가고,
지금은 완모에 도전중이랍니다.^^

물론, 이제 제 주변의 모유수유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에게는 강추하고 있고요.
맨 처음 갔을때가 생각나네요..
"선생님 저 힘들어서 단유하고 싶어요"
선생님 왈.." 우선 3일만 빨리고 와봐요. 지금까지 한게 아깝잖아~"
그리고 한달이 안된지금..완모에 도전중이랍니다.^^
역삼점 임홍선생님..정말 감사해요.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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