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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오늘도 통곡마사지실 다녀왔어요^^ - 김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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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2:59 조회4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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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별명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바로 전도사죠.. 그것도 통곡마사지.. ^^
첨엔 지푸라기라도 잡아볼려구 아기 낳은지 30일 되던날 통곡마사지를 지후맘에서 찾아보았죠.(임신기간동안 읽었던 기억이..)
역삼동이 젤루 후기가 좋아.. 집에서 멀었지만 찾아가게되었습니다.
전화로 먼저 친절히 상담을 받은후 찾아가본 통곡마사지 ..
우선 푸근한 선생님의 인상에 맘을 놓았구.. 조용한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드뎌 마사지.. 아프지 않다는후기를 들어서인지 부드럽고 아프지 않았답니다..
마사지 선생님은 단번에 만져보시고.. 무릎팍도사님처럼(ㅋㅋ) 제 유방의 상태를 설명해주셨지요.. (그때 알았어요 제 유방의 문제점을 흑)
한번. 두번 세번.. 횟수가 늘수록 우리 아들내미의 쭉쭉빠는 소리횟수도 늘더군요..
게다가 약간 아팠던 유방도 너무 부드러워지고.. 정말 마음이 놓였습니다.

저는 젖이 정말 늦게 돌았었거든요.. 애기낳고 10일후에 유축으로 5cc나왔으니깐요.. (오죽하면 시어머님은 그냥 분유먹이자고 흑흑)

근데.. 마사지를 알고 한회. 한회 늘수록. 젖량이 신기하게 늘더군요.
지금은.. 사방에 친구들이며 예비엄마들 심지어.. 애기 예방접종맞추러가는때.. 옆에 엄마들한테도 역삼통곡마사지실을 홍보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하하하하하하

오죽하면 친구들이 전도사라구 ..

맘이 그렇더라구요. 모유땜에 고생하는사람들보면 제 생각도나고 그 맘 이해도 되고해서.. 주책없이 ㅋㅋㅋ

오늘도 받고왔습니다.. 울 아들요구량이 갑자기 늘어서요.. (그럴때마다 가끔씩 관리받으면 좋다는군요)
물론 나와 아기의 노력이 중요하지만.. 옆에서 통곡마사지의 도움을 받으면 맘고생도 덜하고 즐겁게 할수있을것같아요.. ㅋㅋ

암튼. 감사드립니당^^


김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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