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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남양주점 정혜순 원장님 고맙습니다♥ -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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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2:20 조회6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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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 모유수유는 저절로 되는 줄 알았어요. 병원에서,조리원에서 수유하라고 부르면 아기만날 생각에 한걸음에 달려가 젖을 안무는 아기한테 '너 왜이러니? 엄마 젖이 맛이없니? 먹기싫어?'  결국 분유보충을 했었죠. 쭉 쭉  잘나오는 젖병에 쉽게 길들여진 아기는 결국  유두혼동과 젖거부를 하게되었어요. 너무 속상했어요. 젖만물리면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때문에 그냥 분유를 먹여야하는지.. 너무 울어서 목이 쉴 정도. 친정엄마는 손주 성격나빠지겠다고 그냥 분유 주라고 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미련이 남더라구요..그냥 이렇게 완분을 하기에는.. 고민끝에  상담이라도 받아볼까하고 집근처 지점을 찾아갔어요. 이미 아기는 40일이 지난상태.. 늦었다생각하고 갔는데 원장님께서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주셨어요. 전 그동안 젖말리는 행동은 다했더라구요..젖이 안나오니 아기누 짜증을 낼수밖에.. 그것도 모르고 젖거부하는 아기탓만했던 무지한엄마.. 제 유방은 좋은유방은 아니였어요..젖샘도 별루없었구..편평유두고.. 그래도 원장님 믿고 꾸준히 마사지하며 노력해온결과 며칠전부터 직수 시작했습니다..(감격스러워요ㅠㅠ) 보충수유와  병행중이지만.. 쭈쭈만 입에 닿으면 싫다고 자지러지는 아기가 지금은 앙! 하고 물어주니 이정도면 반은 성공했다 생각해요~ 완모가 꿈이지만 혼합이여도 좋아요. 1년이상 모유수유할 계획입니다.. 언제 또 엄마 쭈쭈 먹여보겠어요~  원장님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있었고..더 노력해서 완모하도록할꺼예요.. 신경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기간 화이팅! 할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글을 아기 50일쯤 썼는데 후기 업로드가 되지않아 메모장에 남겨놓았다가 오늘 115일되는날 다시 올려봐요. 100일쯤부터 완모 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인거죠ㅠㅠ 거즘 60일간의 노력으로 완모의 길까지.. 단유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할꺼예요~ 완모할 수 있게 많이 도움주신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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