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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점 강미숙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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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2:18 조회6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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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 임신 34주차에 조산하고 아기는 저체중에 무호흡이 있어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했어요.

 

 아기 없이 혼자 들어간 조리원.. 조리원에 들어오는 가슴 마사지사님은 허약체질에 절벽인 제 가슴을 보시더니, 웬만하면 희망을 주고 싶은데 이 가슴은 모유 수유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집중치료실에서는 아기가 모유를 먹어야 면역력이 좋아져 빨리 낫는다며 유축해서 가져오라 하고, 며칠을 아무리 유축기를 돌려도 몇 방울 나오지 않고...

 

 그러던 중 검색해서 찾아간 아이통곡 충무로점에서 강미숙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가슴 보시더니 안 되는 게 어딨냐며 완모 가능하다고 말씀하시고. 마사지 받고 다시 조리원으로 돌아가서 20-30ml 씩 유축 시작해서 퇴소할 때는 80-100ml 씩 나왔어요.

 

 태어나서 3주 동안 병원 인큐베이터에 있으면서 젖병만 물던 아기라 직수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근데 퇴원하고 원장님께 데려가서 직접 젖 무는 것 보여드리고 자세 교정 받고. 집에 데려와서 3일 만에 직수 완모 시작 성공했네요.

 

 3주에 한 번 씩 원장님께 유질 관리 받으며 13개월 완모 끝낸 지금, 2.2kg으로 작게 태어난 아기는 10.5kg의 엄마들의 로망 통통아기로 건강하게 컸어요.

 

 그리고 친구가 "난 단유하고 가슴 너처럼 절벽 됐는데 너는 수유 끝나면 어쩌냐ㅜㅜ"고 놀렸던 제 가슴은(ㅋㅋ) 원장님 단유마사지 받고 아가씨 때보다 전혀 줄지 않았어요. 오히려 모양 잡아주셔서 더 탄력있고 예뻐졌어요.

 

 원장님 만난 덕에 완모에서 단유까지 아무 힘듦 없이 할 수 있었어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유 수유 및 단유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강미숙 원장님께 꼭.꼭. 찾아가세요.


몰리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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