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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젖을 가지게 되어 아기가 튼튼히 잘 크는것 같습니다 - 시환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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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2:15 조회6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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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광교사는 시환이 엄마입니다.

 

출산하고부터 계속된 젖몸살 유선염으로 구미 아이통곡 이상은 원장님께 도움받고

 

수원으로 이사와 원장님을 뵙게 되었지요.

 

연고도 없는 곳에서 원장님을 뵙고 참 갈때마다 몸이 아파 울고 마음을 많이 다독여주셔서 울고 그랬는데 드디어 백일이 지났네요.

 

저는 출산 전 모유수유를 굉장히 쉽게 생각했었어요. 젖이 안나오면 분유먹이지 뭐~ 이런 가벼운 마음이었는데

 

치밀유방에 유선도 곧지 않아 결국 출산 후 바로 유선염에 걸렸습니다. 당연히 병원가서 항생제를 먹었는데 알고보니

 

유선염은 충분히 약을 먹지 않아도 치료할 수 있는것이었어요. 이때 구미 지점의 이상은 원장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친정에서 출산 후 한달 뒤에 수원으로 오게 되었고 그때 류경화 원장님을 뵙게 되었는데, 항생제로 인한 부작용때문에

 

제 가슴이 너무 단단해져있어서 치료해주시느라 정말 애쓰셨어요. 그리고 아기가 약 40일째부터 다닌 치료가 거의 백일까지 이루어졌

 

고 다행히 지금은 조금이나마 스스로 관리해나가고 있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것은 류원장님께서 매번 갈때마다 좋은말씀 힘이

 

되는 말씀 많이 해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견딜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겨자찜질을 하니 가슴은 물론 어깨,

 

다리 통증도 완화되었어요.

 

언젠가 아이가 아픈것 같아 걱정되어 원장님께 아침일찍 전화드렸는데도 괜찮다며 마음의 안정도 시켜주시고

 

정신적으로 제가 원장님께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둘째도 친정인 구미에 가서 당연히 낳을려고 생각했는데 원장님뵙고는 둘째를 낳게 된다면 당연히 원장님 옆에서 낳고 바로

 

원장님께 계속 관리받으면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원장님 어디가실까봐 저 완전 불안해요 ㅠ

 

갈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정말 감사하는 마음 항상 가지고 있구요 많이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기가 처음에 원장님 뵈었을때와  지금을 비교한다면 누구나 말할 정도로 아기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십니다.

 

다 원장님 덕분에 질 좋은 젖을 가지게 되어 아기가 튼튼히 잘 크는것 같습니다.

 

백일째 뵙고 집에서 셀프관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시환이엄마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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