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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이라는 생각에 서운하기도 하네요 - 민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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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58 조회9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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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가슴뭉침과 젖몸살을 너무 실감나게 겪고 스트레스의 시작이 되었던 날들.. 아이가 조금 이른날짜에 일찍나와 몸무게가 조금나간다는 이유로 조리원에서 부터 모유를 먹여보지 못하고ㅜ ㅠ 유축만 너무 하여 젖량이 많아서 많은 고생 고생을 햇죠 ㅠ ㅠ 모유수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가슴이 아픈 나날로 인해 눈물만 뚝뚝 엄마들이 이래서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다시한번 느꼇어요ㅜ 한달 정도 아이에게 젖을 물려도 ㅠ ㅠ 가슴이 차는건 변함이없고 아픈것도 변함이없고 매일매일 울고.. 아이를 많이 안아주지 못하여 죄책감에 우울증이 몰려왓네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될것같아 단유 결심. 다들 젖량도 좋고 젖꼭지도 좋다 하였지만 전 제가 너무 중요했어요 친구로 통해 알게된 아이통곡 검색을 해보다가 동네에 가깝게 있다는걸 알고 전화 상담 후 예약! 다행이 친언니가 멀리서 와 주어서 언니에게 아기를 부탁하고 마사지 샵으로 달려갔네요~ 원장님과의 상담! 제 이야기를 깊고 상세하게 들어주셔서 저는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다 하고 단유 의사표시를하고.. 원장님의 말 한마디에 울컥 하였네요ㅜㅜ 고생많앗고 수고많앗다고.. 힘들다는 제 맘을 토닥여 주시고.. 전적으로..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도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또 한번 울컥하여 눈물이 났네요.. 이제 한달이 지나 지금은 아주 가벼운 가슴으로 웃으며 단유에 성공하였습니다. 아이를 볼때마다 마음이 많이 흔들 거리긴했지만 솔직히 좋은 젖과 꼭지라도 엄마이자 여자인 제가 한 결심이 후회는 없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통곡 마사지 정말 시원하고 정말 좋아요! 아주 아주 만족하고 2주뒤에 다시가서 이제 마지막 이라는 생각에 서운하기도 하네요~ 아직도 저 처럼 고민하고 고생하고 있는 맘들에게 응원에 메세지를 보내며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2주뒤에 뵐께요!! 모두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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