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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임홍원장님은 한마디로 '신의 손' - 은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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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49 조회9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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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기전까지는 젖마사지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친언니가 조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면서부터 자연스레 알게되었죠
언니가 어찌나 모유수유에 대한 생각인 강한지..옆에서 지켜보던 저까지도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아이가 분유대신 모유를 먹고 자라는 일이 얼마나 축복적인 일입니까..
그러나 함몰유두에서부터...
미숙아가 젖을 물지 못하는 일..
여러가지 예상치도 못한 일들로 젖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젖을 먹이지 못하는 경우도 참 많더군요..
그 사례중 하나가 저희 언니 얘기이고,
또 다른 하나가 바로 제 얘기입니다.
언니는 함몰유두여서 조카가 언니 젖을 빨아내지를 못했었구요,저의 경우는 저희 애기가 저체중아로 태어났고 전체적으로도 작은아이였는데 입까지도 더 작아서, 비례적으로 저의 큰 젖꼭지를 아예 물지를 못하더군요..
처음에는 너무 속상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아무래도 답은 없는거같고 분유를 먹여야 할 것 같아 절망의 늪에 빠져있는 저에게 임홍원장님께서 아무 걱정하지말라며 3~4주안에 아기가 정상적으로 젖을 물고 모유를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다 하셨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반신반의하여 잘 따르다가도 다른 애기들과 달리 젖을 물지 못하는 저희 애기만 보면 또 저도 모르게 우울해지고 기복이 심한 나날을 보내다가
4주가 될즈음 정말이지 기적같이 저희 아기가
제 젖을 물기 시작했습니다.전혀 물지를 못했었고, 젖만 물리려고 시도만 해도
짜증내면서 울던 아이였거든요ㅜㅜ
원장님께서 보라고 물지않냐고, 믿고 하면 되는데 왜 괜한 걱정을 했냐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믿고 원장님께서 해주시는대로 젖마사지 잘 받고 기다리면 되는데..스스로 스트레스받아가며 애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 모자라는 시간에 매일 울음바다가 되서 지냈거든요..

게다가 애기한테 젖물려보려고..정말이지..
여기저기 젖마사지라는 곳엔 다 다녀봤습니다.
원장님께서 믿어보라 하셨는데 너무 죄송해요ㅜㅡ ㅜㅎㅎ
그런데 원래부터 전신마사지라면 환장을 하던
제가 그 예민함으로부터
젖마사지까지 이어져..어느 분이 손끝이 좋으시고 실력가이신지..단번에 안다는 사실입니다.임홍원장님은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말그대로 '신의 손'입니다.
다른 분들과는 비교가 안되는데..이 강남바닥에 듣보잡 젖마사지가 왜이리
많은지..받아보면 엇비슷하게는 하긴 합니다ㅎㅎ원래 본인이 받아봐야 아는 것이지요ㅎㅎ저는 친언니 덕분에 임홍원장님께 우연히 받게 되었고, 지금도 가끔 저희 친언니한테 고맙다고 합니다.언니 덕분에 원장님 알게 되었다구요ㅎㅎ
원장님께는 더할나위없이 감사합니다.
원장님께서 가장 소중한 저희 애기 밥통을 관리해주시고 지켜주시니까요^^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언제나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저의 간지러운 부분(모유수유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박박 시원하게
긁어주신 원장님~너무 감사드립니다^^!!


은혜짱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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