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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평촌원장님 만세다 - 노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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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29 조회9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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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기 2개월하고도 반이나 지나가고 있는데 밤중 수유는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않고, 수유간격도 너무 짧아 거의 하루종일 수유하는 셈이었던 나. 젖이 부족한가 싶어 분노의 검색질 끝에 찾아낸 아이통곡. 알고보니 다니고 있는 산부인과 옆이고 해서 바로 방문. 가격은 살짝 부담이었지만, 젖만 잘나온다면야 뭔들못하랴 하는 심정으로 상담과 동시에 마사지를 받게되었다. 원장님께 하루 수유일과에대해 얘기하다보니 젖량이 모자란게 아니라 나쁜 수유습관때문에 젖이 돌 시간이 없었던 것. 그!래!서! 수유간격도 늘어나지 않았고 젖이 찔끔찔끔 나오다보니 울 아가는 하루종일 배가 고팠던 ㅜㅜ 그렇게 한시간여 마사지를 받고, 수유간격에 신경썼더니 효과는 바로 나타나기 시작. 그동안 젖이 안 돌아 밤늦게 족발도 먹어보고 , 우족 끓인 물도 먹어보고 안 먹어본 것이 없을 정도인데 늘어난 건 젖이 아니라 덜렁 거리는 살뿐 ㅜㅜ 밤늦게 뭘 먹지 않아도 찡~ 하고 젖이 돈다. 할렐루야~ 원장님 만세다


노성희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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