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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엄마를 위해 수호천사가 되주신 원장님 - 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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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20 조회1,0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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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kg, 입도 조그만 우리 아가에게 젖을 먹이려고 애쓰다 애쓰다 유방 땡땡, 다크서클 초췌해진 모습으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광명점 아이통곡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가 몸무게, 언제 태어났는지,.... 자세히 상담후 방문하였습니다.

 

보시자 마자 샘 "유두가 아가 입보다 이렇게 큰데 아가가 어떻게 젖을 빨수 있을까요?"하셨습니다. 망치로 머리를 두드려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전 제 유두가 이렇게 큰지 몰랐습니다. 저는 정상인데 아가가 못하는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무지한 엄마가 아가만 힘들게 하였습니다.

 

젖몸살때문에 힘든 이유도 아가가 빨아내지 못해서랍니다. 아가가 태어나면 알아서 빨아낸다고 했는데...

원장선생님이 차근차근 설명과 마사지를 받는 동안 모유수유는 무조건 해서만 되는것은 아니라는걸 알았고 아가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것도 알았습니다.

 

2회의 마사지와 한달동안의 기다림으로 우리 아가는 3,8kg건강한 아가가 되었고 젖물기를 다시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거부하고 울고 이러던 아가가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어 지금은 8kg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손톱만큼 입도 작았던 우리 혜준이 이제는 밥달라고 날립니다.

 

 이모두 샘 덕분입니다.  날씨 좋아지면 우리 혜준이랑 한번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 처럼 무지한 엄마를 위해 수호천사가 되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혜준맘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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