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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강남점 임홍원장님!! 감사드려요 ~~ 정말 최고세요 ~~-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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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08 조회8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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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토욜날에는 감사했어요 병원은 가야겠고 잘못하면 모유수유를 못하게 될지 몰라서갑자기 전화드렸었는데요~~뜬금없는 전화에도 너무 친절하게 가르켜 주셔서요...원장님 말씀대로 차병원 내과로 다녀왔어요~ 일단 5일후에도 차도가 없으면 다시.. 사진 등을 찍어 검사해보고 안좋으면 모유수유 중단해야한다네요 그럴일이 없어야 할텐데 (갑자기 요 며칠 몸살기운이 있더니 첫째가 앓던 목감기를 바톤터치 받아 쿨럭쿨럭 쿠~~울럭!) 도대체 누워서 잠을 잘 수 없는 상태로 시윤(태양)이 젖주고 신랑이 트름시키고.. 주말 내.. 그랬거든요 주말에도 내내 회사나가서 피곤한 신랑이 그정도 해줬으니 고맙구요. 둘째가 신랑을 철들게 하나봐요...

아무리 손을 잘 씯고 마스크를 한다고 해도 애들한테 옮길 수 있어서... 첫애는 정신없이 아침에 얼집에 던져두고... 둘째는 어제 새벽에 젖먹고 3시던가? 여태 자고 있답니다.

............................................................................................................시간경과.......................

건강할때는 몰랐는데 (ㅋㅋ 무슨 중병걸린 사람마냥 그러지요?)아무 탈없이 우리 둘째 젖주고.. 그럴때가 정말 행복했네요~~~~

저번달 16일이 시윤이 백일이였으니... 조리원 나온지 꽤 됬지만.. 그 사이 원장님 두 번 뵜었죠? 젖 잘나온다 자만했던 제가.. 햄버거며 돼지고기며 살짝살짝 먹어대다가... 오른쪽 왼쪽 할것없이 불량상태가 되어서요~ 사실 원장님 아니였음 전.. 이렇게 훌륭?히 시윤이 젖먹이지도 못했을거예요~ 시윤이 백일 무렵 몸무게가 7.3 키가 65.7 100명중에 키는 제일크데요.. (어쩐지 수유쿠션 밖으로 다리가 쑤욱 나와있어서 불편하더니만)엄마아빠는 작은데~~요 그러다 보니 더 기뻤죠 아... 젖을 잘줘서 그런가보다 기쁜마음도 컸구요

첫째때 조리원때부터 원장님을 알았더라면 29개월된 우리시우도 좀더 여유있고 참을 줄 아는 성격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안나오는 젖을 11개월이나 끌고 갔으니까요~~ 직장다니며 유축하랴 거의 밤새며 일하고 나서는 젖이 그나마 반으로 줄어서 고생했었구요....젖몸살을 하면서 알게된 모유수유상담실...저에게는 사막의 오사시스같은 존재였죠~ 그리고 뭐랄까...옷을 벗고.. 만나는? 사이가 되는지라.. 좀 더 솔직하게 모유수유 이외의 고민도 말씀드리곤 했었구요~~ 혹시 둘째를 낳게 되면 꼭 여기서 몸조리.. 하겠다고 몇 번 이곤 말씀 드렸었는데 정말로 기적처럼 둘째가 생겼죠~~ 제가 좀 아기 같기 어려울거란 얘기를 첫째때부터 들었어서 기대하지 않았었거든요.. 아기 젖먹이는 자세..부터.. 처음 입소후 몇일간 젖양을 조절해 주시고.. 뭉쳐있으면.. 하나도 아프지 않게.. 귀신처럼!!? 뭉친상태를 풀어주시고 ~~~ 몸조리하면서.. 그 엉망이던.. 제 상태를 잡아주셔서 아무탈없이.. 여태껏 잘 먹여 왔는데... 기침감기.. 좀 심하긴 하지만 잘 이겨내고 끝까지.. 직장복귀하기 전까지 열심히 먹여보려구요~~

참 원장님 이번주 금욜에는 우리 조리원에서 같이 있던 친구들... 5-6명 정도 삼성동 양희씨(행운이 엄마) 집에서 집들이겸 모이기로 했거든요.. 제 상태만 좋아지면 꼭 가보려구요~~ 누우면 도대체 숨도 못쉬게 기침이 나서는 ㅡ.ㅡ;;;

이제 아이를 낳아 모유수유하고 싶은 아기 엄마들, 젖몸살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엄마들, 직장다니며 아이 젖주느랴 힘든 엄마들 모두.. 원장님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원장님 올해 제가 뽑은 MVP! 올해의 인물이세요!!!

조만간에 뵙구요*^^* 전 꼭 모유중단하는 일 없도록

몸관리 잘 할께요 ~~ 아이엄마는 갓난아이 엄마는 아플자격이 없더라구요

모유수유하는 엄마들 모두모두 파이팅~~ 그리고 그 길을 열어 도와주신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가끔 선생님 뵙고 글 남길께요~~

201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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