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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느낌이 이런 느낌이구나! - 하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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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4 00:00 조회9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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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첫째는 15개월까지 완모를 하였으며,

11개월의 둘째 아가를 키우고 있습니다.

 

9월 3일 미국으로 출국을 앞두고,

제게 유선염이 찾아왔습니다.

셀프 마사지를 해 보아도 풀리지 않아서

가까운 오케타니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도 받아보았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친구를 통해 수원 정자점에 있는 아이통곡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겨우 한 시간 자리를 내어 직장에서도 조퇴를 한 후 원장님을 뵈러 갔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제 가슴을 보자마자

"속앓이 많이 하셨네요."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속으로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제 젖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정말 정신력으로 완모를 해 오던 중이었거든요.

그로 인해 제 마음은 지칠대로 지쳐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 그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케타니에서는 마사지를 하신 후에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찍어보라며 포기아닌 포기를 하신 제 가슴을

수원 아이통곡 원장님께서 정성담아 두 번의 마사지를 해 주신 끝에 제 가슴은 완전 몰랑몰랑한 가슴이 되었답니다.

 

원장님 말씀에 따르면 저는 젖양이 많은 편이었으며, 수유 후에도 완전히 시원해지지 않는 것이 거의 만성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네. 생각해보니 저는 수유 후에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원장님의 마사지 후에

저는 정말 처음으로

'아, 그 느낌이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가슴이 그렇게 말랑해진 것도 처음이었죠.

 

그러나 더 감사한 것은 저에게 심어주신 자신감이었습니다.

늘 자신감없이 수유하던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저를 위해 두 번이나 시간을 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원 아이통곡 원장님의 열정과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시는 마음, 그리고, 최고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고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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