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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4년째 관리 받고 있는 아들둘의 맘입니다 - 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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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16:39 조회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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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일산점 아이통곡 이은영 원장님과 인연이 되어 4년째 관리 받고 있는 아들둘의 맘입니다.

 일산동구 보건소 출산교실 강의를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전 함몰에 편평 유두였던 저는 첫째가 태어나 조리원 2주 있는 동안에 한번도 젖을 물려보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유축해서 먹이며 어떻게해서든 젖을 물리려 이 방법 저 방법을 총동원 했지만 스트레스만 받고 조리원 퇴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온 다음날 아이통곡이 생각이나게 되어 혹시나 하는 생각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가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반신반의하며 찾아갔습니다.그래서 먼저 마사지를 해 주시며 이러니 애가 젖을 못빨지라며 몇번 더 마사지 받고 하면 어느 순간에 빨거라며 저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마사지 받는 순간에도 조리원에 있을 땐 누가 만지기라도 하면 때려 주고 싶을 정도로 아팠지만,이은영 원장님 마사지는 전혀 아프지 않고 모유수유 땜에 아픈 등까지 풀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그렇게 4~5번 정도 받고나니 아이가 언제 그랬냐는 듯 어느 순간 제가 직수를 하며 먹이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이젠 됐구나 싶었는데 제가 워낙에 젖량도 많은 사람이었던지라 유선염이 찾아오더라구요.그래서 소아과에서 약 처방을 받고 또 2~3번 정도 마사지를 받으며 유선염까지 치료했습니다.그리고 전 젖 땔때도 단유 마사지 3~4번정도 받고 젖떼기 성공.주변에선 약 이나 엿기를 먹고 그냥 말린다고들 하는데 저는 알고 있었기에 그리고 양도 많았기에 단유 마사지가지 하여 여러 우여곡절 끝에 첫재는 돌까지 직수하여 완모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만만치 않은 비용이기에 처음엔 신랑이 좋아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돌때까지 먹고 한것을 보더니 한달 분유값밖에 되지 않는거 같다며 나중엔 좋아하고 이해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못할 줄 알았던 제가 돌까지 완모하게되니 자신이 생기고 모든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기도하고 그래서 맘스홀릭이랑 조리원 동네 애기엄마들에게 소개를 많이 했습니다.찾아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소개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또 흘러 둘째 보물이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기쁨도 잠시 또 갑자기 든 생각에 둘째도 모유수유 성공할까?하여 바로 전화 드렸습니다.애 낳기 일주일 전에 마사지 한번 받고 나면 조리원에서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우리의 성격급한 둘째 아드님 예정일보다도3주나 일찍 만나게 되었습니다.둘째라 그런지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수유 성공하기로 다짐하여 젖이 돌아 젖먹이러 갔습니다.오~잉 첫째보다 발려고 하네...그리고 조금식 빨기 시작하네...하지만 이 힘이 너무 쎗던지 젖꼭지가 헐기 시작하여 유축할 때 피가지 나기도 했습니다.난 통곡 마사지가 받음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조리원 있을 땐 유두 상처 아물게 하기 위해



쉴 겸해서 첫째처럼 눈물 쏟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잘 쉬고 나왔습니다.

 집에 온지  지나지 않아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단유 마사지 잘해서 큰 문제없이 한번만 받음 된다 하더라구요 첫째가

힘껏 빨아서 곡지도 많이 나와 있다하고...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얼마 지나지않아 젖몸살에 유선염까지 와 주신게 아닙니까?또 약 먹고 얼음팩하고 마사지 예약하고...

신속하게 대처하여 이번역시 마사지 한번이면 된다고...이것도 잠시 현재 지금은 이스트 감염인지 배유구염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젖꼭지가 빨대마다 떨어져 나갈것처럼 아프고 밤이면 더더욱 그냥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그래서 지금 역시도 마사지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거 같아요.모유수유가 첫재도 힘들엇지만 지금처럼 아프진 않아 돌가지 성공했지만,지금은 분유를 먹여야 하나 많이 흔들리고 잇지만 이번 역시 이은영 원장님 믿고 성공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미경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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