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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를 책으로만 배운 의지만 충만한 엄마, 유방 관리의 달인을 만나다 - 레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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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15:26 조회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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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너무나 소중한 저의 작은 천사에게 9개월째 완모중인 엄마입니다.

임신 계획을 했을 때부터 모유 수유를 하겠다고 다짐했던터라 임신도 하기 전에 출산,육아 관련 서적을 섭렵, 임신 후에는 모유 수유에 대한 강의가 있는 곳이면 만삭의 몸을 이끌고 곳도 마다하지 않고 열성적으로 공부했습니다. 태담중에서 제일 많이 했던 말이 " 모유수유 성공하자"였답니다.

아이통곡을 통해서 어렵게 완모에 성공하고 단유까지 언니의 권유로 산전관리를 받으려고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예약까지 했는데 녀석이 뭐가 그리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13일이나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관리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책과 강의를 통해서 모유 수유에 관하여 공부했다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적으로 나오겠거니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생각했지요.

  드디어 출산을 하고 12시간의 진통을 겪었기에 몸은 천근만근,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싫었지만 출산 당일에도 아기가 배고파서 운다고 하면 새벽 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신생아실을 갔습니다. 저의 이런 노력에도 유두가 짧아 아기는 빨지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동안 공부했던 것은 그야말로 "키스를 책으로 배웠어요"처럼 되어버렸답니다. 결국 태어난지 하루만에 아기가 기운이 없고 빠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수액도 맞고, X-ray촬영에 뇌초음파까지 했습니다. 병원의 권유대로 수없이 수유를 포기하고 분유를 먹였습니다. 저는 분유를 먹이더라도 스푼이나 컵수유를 원했으나 병원에서는 우유병으로밖에 먹일 없다고 하여 퇴원해서도 우유병에 길들여져 모유수유를 거부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퇴원을 언제할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유수유만을 고집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행히 검사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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