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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 멸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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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15:14 조회5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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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남들이 얘기하는 노산에 첫 아기를 낳았습니다.

임신도 결혼하고 쉽게 되었고, 임신 기간중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모유수유에 대해서도 별 걱정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조리원에서 완모를 목표로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집에와서 모유수유하고 난후 남은 젖을 짜줘야 젖양이 줄지않고 는다고 아기 먹이고 열심히 유축했습니다.

그런데도 밤에 아기가 만족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아기 달래느라고 분유를 한 번씩 먹였습니다.

그런데 분유를 먹는 날이면 잘 토하는 것 같았습니다.

 

울고 보챌때 젖을 물려도 자지러지게 울기만 할 때가 있어서 젖을 짜보면 젖이 많지 않아서

젖량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걱정하며 이사람 저사람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래도 딱히 뾰족한 수가 없었습니다.

산후조리해주러 오신 친정어머니께서는 계속 돼지족을 달여서 먹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오히려 기름져서 아기가 기름똥을 싸고, 제가 생각해도 좋은 처방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때 조리원에서 아이통곡에서 마사지를 받고와서 젖량도 늘고 수유하기 너무 편하다고 얘기했던 산모 얘기가 생각나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바로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약 시간에 아기 데리고 갔더니 수유자세부터 봐주시고 궁금한거 여쭤봤더니 속시원하게 다 답해주시더라구요.

젖량이 부족한것 같다는 제 우려와는 달리 젖량은 충분하고 첫애라 아기에 대해 잘 몰라, 불편해서 칭얼댔던 건데

무조건 젖만 물리고 분유까지 타먹였던 거더라구요. 이제는 젖달라고 그러는지, 불편해서 그러는지 조금 눈치챌

정도가 되었습니다^^

 

한 번에 해결이 안되어서 세 번에 걸쳐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왼쪽 유두가 짧아서 아기가 못빨아서 이중젖꼭지를 써서 수유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 마사지 받고 온 날 바로 빨기

시작했어요.

 

친정어머니께서도 왼쪽젖을 잘 빨고 가슴도 딱딱한 느낌이 하나도 없이 부드러운걸 보시고는 진작에 갈껄 그랬다고

그러시는거에요.

 

한 번에 6만원, 세 번에 18만원 결제했지만, 수유할때마다 하나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리원에서 같이 있던 산모도 젖량이 부족해서 하루에 몇번 분유를 먹인다길래 아이통곡에 대해 얘기해줬어요.

혹시나 해서 조리원에서 퇴원하기전에 사놨던 분유도 전달해 주면서요.

 

어쩜 필요를 알고 이런 곳이 준비되어 있었는지 참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낳기전에 미리 관리를 받아야겠어요~

 

큰도움,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멸치볶음 
20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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