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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마사지 중^^ - 김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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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2:32 조회6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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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아이 10개월 모유수유하고 모유수유중에 유선염은 없었으나, 약먹고 젖말릴때 무척 고생했습니다. 열도 많이 나고 젖도 띵띵 불어나는데 꼭꼮 싸매고...암튼 그땔 생각하면 둘째아이 젖떼기가 겁이났죠.

그러던차에, 둘째아이를 낳고 일주일도 안되어 유두에 상처가 나면서 유방관리를 받게되어 통곡식 마사지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때 가슴안에 멍울들이 많이 잡혔는데, 그게 첫아이때 수유하고 남겨진 것들이라고 하더군요...크.....

마사지를 하면서 차갑게 뿜어나오는 고여있던 맛없는 젖도 알게되고...
암튼 유방관리를 받아 아이에게 양질의 젖을 먹이는 법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 당시 수차례 받았었고요..
단유마사지로 고생하지 않고 서서히 젖량을 줄여가는 법이 있다는 걸 알았죠.
아무래도 아이 맡기기도 힘들고, 별탈도 없고해서 한동안 잊은채로 그냥 수유하며 1년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젖을떼려고 단유마사지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가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체험담을 읽으면서도 세번째 마사지 후에서 네번째 사이를 어떻게 참고 지낼까 염려도 많이 했죠. 처음에 삼일동안 매일 받으니까 그건 걱정안했거든요.

그런데....
첫날 오전에 받고, 밤에 불편하면 짜내고 자라했는데 괜찮아서 그냥자고 둘째날 아침에 유축기로 다 짜내고 갔죠. 둘째날, 마사지 받고 모유량이 줄어든 듯 했어요. 세째날 마사지 받으러 갈때까지 정말 견딜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짜고 그냥 갔어요. 세째날 마사지 받은 후 이삼일 후에 조금씩만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짜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거든요...그렇게 짜낸게 지난 금요일 밤이었고..지금은 수욜밤인데 젖이없는 듯 가벼운 느낌이네요..언제부터인지 불어나질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샤워한후에 순간적으로 불어나는 듯 하긴해요.

암튼...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도 아프지 않게 생활에 불편하지 않게 단유를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금욜 오후에 네번째 마사지를 예약한 상태인데 그때까지 자~~알 지내다가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것만 같네요..

아 참..글구 처음 나흘동안 양배추잎을 속옷 안에 넣고 있었어요. 냉장고 속 차가운 거 말고 상온상태걸루..(너무 차갑잖아요^^) 하고 있을만 하던데요..

글구 선생님께서는 밥량 안줄여도 된다고 했는데
빨리 줄이고 싶어서 처음 3일 정도는 반씩만 먹었는데
나중엔 그냥 먹을거 다먹고 지냈어요..그래도 괜찮더라고요..
젖량 줄이면서 배고플 필요도 없구 좋~~~잖아요!!!!

암튼 요즘 모유수유맘들, 임산부들 만나면 통곡식 마사지 얘기해준답니다.

비용!!!
만만치 않죠??
이부분에서 망설이시는 분 분명계십니다..그쵸?
저두 그랬었는데, 앞에 체험담 올리신 어느분이 그러셨어요.
분유값 아꼈는데....자신을 위해서 단유마사지 받으라고.
저도 그분의 그 한마디에 힘얻어 결심하고 예약했답니다.

임홍 선생님~~~~~~~
그럼 금욜에 뵈요*^^*


김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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