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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아기들의 수호천사 아이통곡 평촌점 -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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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14:12 조회1,1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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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듯, 내가 통곡 마사지를 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 2년전 동생이 가슴이

아파서 4개월짜리 조카를 안고 광명에서 평촌까지 통곡 마사지를 받으러 왔다면서 집에 들렀을땐

별의별 마사지도 다 있다며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터였다. 왜냐면 이미 우리 큰애가 초등학교1

학년이었고 나는 더 이상의 출산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모유 수유를 다시 하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설령 모유 수유를 하더라도 첫애때 한번도 문제 없이 완모를 했기 때문에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작년에 우연히 둘째가 들어서 올해초 출산을 하고 젖이 돌

기 시작해 돌덩이가 되었고 산후조리원에 도착하니 조리원 프로그램에 있는 마사지를 받고, 아이도

젖을 물고 해서 모유 수유는 큰 지장 없이 하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통고 마사지를 받게 된

일이 생기고 만것이다. 5월초 어느날 밤 갑자기 가슴이 굳어 가는 느낌이 들면서 유축기로 짜도 젖이

나오지도 않으면서 너무 아파 밤새 잠을 설치고 어떻게 해야 할줄을 모르고 있던터에 동생이 받았다

던 아이통곡이 생각이 나 바로 평촌점으로 전화를 했다. 아침 일찍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전화를

해 주시고 유관이 막힌거라고 방문하라고 해서 바로 찾아가 평촌점  원장님의 마사지를

받았다. 첫애때 모유량이 많았는데 단유 할때 남은 찌거기가 문제라면서 몇번 손으로 풀어주니까

신기하게도 돌덩이 같던 가슴이 풀려 별 무리 없이 모유수유를 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한번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유관이 한달에 한번씩은 막혀서 6,7월에도 한번씩 통곡마사지를 받고 완모 하던중

8월 22일 일요일에는 양쪽 가슴이 다 심하게 막혀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다가 쉬는날임에도 불구하

고 원장님께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전화를 했더니 바로 나오라고 흔쾌히 편의를 봐주셨다. 일요일이

라 개인 스캐줄이 있어서 나가려다 내 전화를 받고 나와서 마사지를 해주신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

게 생각한다. 모유수유를 하다가 한번쯤 유관이 막히거나 젖몸살이 있던 엄마들이라면 알것이다

당장 우리 아기가 밥을 못먹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 정신이 없다는 것을...그날은 쉬는날이라

건물에 에어컨도 나오지 않고 30도가 넘는 불볕 더위에 양쪽 가슴 막힌거 뚫으느라 고생하신 평촌점

김영미 원장님께 이제서야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주변 사람들은 말한다. 8개월 젖 먹였으면 이제 그

만 끊어도 된다고..글쎄 나도 내 자식이 아니라면 그냥 분유 먹여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아니 그랬다

산후조리원에서 젖이 잘 안나오는 엄마에게 분유 먹여도 되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분유 먹이라고

그런데 내가 막상 분유를 먹이려고 하니 그게 잘 되지가 않는다. 엄마 젖을 먹으며 눈을 마주치고

엄마랑 스킨쉽을 하고 행복해 하는 우리 아들을 보면 모유를 중단한다는게 쉽지가 않을것 같다.

유관이 또 막혀서 잠을 못자고 유관 뚫을때 그 아픔이 있더라도 앞으로 5,6개월은 더 젖을 먹이고 싶

다. 왜냐면 젖을 먹을때 행복해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서.. 자식이 웃으면 엄마도 웃는다. 이 세상의

엄마 젖을 먹는 모든 아기와 엄마의 웃음을 책임지는 아이통곡 화이팅!!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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