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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 김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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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14:11 조회1,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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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전남 광양에 사는 딸 셋둔 맘입니다..
첫째는 7살,둘째는 4살,막내가 이제 7개월이구요..
저는 아이통곡을 막내 출산하고 모유 먹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듯 저도 첫애 임신했을때부터 모유는 꼭 먹일생각 이었지요..
근데 맘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첫째는 한쪽젖이 말라서 6개월까지 먹였구요..
둘째는 젖이 늘지 않아서 3개월까지 먹이고 분유를 먹였습니다..분유먹이고 젖말리는 약도 안먹었는데 젖이 바로 말라버리더라구요..
막내는 무슨일이 있어도 먹일수 있을때까지 먹일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막내 출산후 몸조리도 제대로 못한데다 젖몸살도 오고 그냥 몸살도 잦더라구요..
그래도 모유때문에 약도 안먹고 참고 견디면서 지냈는데 두달쯤 지나고 나서 그때도 심한 몸살이 왔었어요..몸살을 앓고 났더니 한쪽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젖이 차면 괜찮은데 애기가 젖을 다 먹고 젖이 차는 동안에 통증이 심했어요..지금도 생각하기 싫을정도의 통증였지요..
둘째까지 키우면서 그런일도 없었고 주위에서도 처음 겪는일이라 그러고 말거라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차도가 전혀 없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두달넘어갈때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저와같은 사례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순천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시면서 빨리 오라 하더라구요..
갔더니 선생님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온 힘을 다해 마사지 해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빨리 알아봤어야 했는데 너무 병을 키워버렸더라구요..
총 6번 받았구요.. 6개월 지나고 나니 젖양도 줄면서 통증도 없어졌지요..
마사지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불편한거 없도록 배려해주시고 애기에게도 신경 많이 써주신 최미정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구요..오래도록 번창하셨으면 합니다
또 그동안에 제 짜증 다 받아준 남편과 아플때 옆에서 같이 인상써주고 "엄마 아퍼?"하면서 걱정해주던 딸들과 맛없고 빨기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준 울 셋째 딸랑구에게 너무너무 고맙네요..ㅋㅋ
울 막내가 젖 그만먹을려 할때까지 저의 모유는 계속 될것입니다...쭉~~~~~
너무도 힘들었던 시간들을 함께해준 아이통곡 화이링~~~~!!!!


순천점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김혜남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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