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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강동점 최봉희원장님 최고! -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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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5:42 조회6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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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를 하기로 맘 먹은 우리 부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계속해서 모유수유를 시도 했지만 직원분들의 도움에도 아가가 젖병만 물려 주길 바래서 쉽지 않더군요. 아내와 아기 둘다 너무 힘들어하고, 의지는 강했지만 아기의 울음 앞에서는 젖병을 안 물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모유수유를 도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에 아기울음소리도 아닌 아내의 고통스러운 신음소리에 잠이 깨서 깜짝 놀랐습니다. 수유를 하지않아 가슴에 멍울이져 너무나 고통 스러워 잠을 설치다 울음에 가까운 신음 토해낸것입니다.아내는 자기 몸도 힘든데, 아기 한테 모유수유를 못해 너무 미안해하며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잃어버려 계속 눈물만 흘리며 괴로워했던 것입니다. 남편으로서 너무나 힘든 아내에게 어찌해주지 못해 저 또한 한숨만 나왔습니다. 이대로는 힘들겠다 차라리 그냥 모유수유를 포기하고 유축기를 통해 아기에게 수유해주는 것도 괜찮지 않냐고 아내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그것도 괜찮긴 하지만 모유수유하고는 다른것이라고 모유수유를 꼭 해주고 싶다고 분명히 말하였습니다.그래서 우선은 산후조리원 마사지실에서 마사지를 받고 다시 힘을 내 보기로 하고 계속 모유수유에 도전했지만 아기는 아기대로 못 먹어 매일 울고 유축기로 나오는 모유양도 눈에 띄게 줄어들어 드디어는 모유가 거의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계속 지켜던 저는 안타까운 맘만커져 그냥 모유수유를 포기하고 분유 먹이자고 하는 말까지하게되어 서로 마음은 알면서도 어찌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처형의 소개로 아이통곡 강동점 최봉희원장님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기 체중을 측정하신 원장님은 아기가 체중이 출산 당시보다 너무나 조금 늘어난점에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래서 그간의 상황을 말씀드리니 아내의 모유량이줄어 아기가 많이 먹지 못한채 잠들었곤 하는 일이 생겨 아기의 울음도 많아지고, 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줬다고 더 모유량이 줄기전에 마사지를 받고 우선 모유수유방법을 아내는 물론이고 저까지 같이 배워 보도록 권유해 주셨습니다.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모유수유방법을 지도 받으니 매일 몇번 빨다 울어대던 아기가 조금씩 빨기 시작하는데 뭔가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슴 마사지를 받는데 과연 모유량이 너무나 줄어 이대로는 안된다며 모유량이 늘기 전까지 아기가 굶을수 없으니 모유수유 후 모자란 부분을 분유로 보충해주도록 하라고 하셔서 집에와서 그대로 실행하였습니다. 그러자 아기가 모유수유를 조금씩 익숙해하는 것 같았고, 부족분을 채워주니 잠도 잘자고 조용한날이 없던 집이 점점 안정스러워 졌습니다. 그렇게 몇 일을 최봉희원장님을 방문하여 잘못된 모유수유습관을 바로 잡고 마사지를 병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내도 만족하고, 저도 놀랄만큼 모유량이 많이 늘었고 원장님께서도 이 정도면 꾸준히 모유수유하면 아기한테는 정말 충분한 양이라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벌써 일주정도 지났는데 이제는 완전히 모유수유만하게되어 아내도 아기에게 미안한 맘때문에 괴로워하던게 사라지니 더욱 큰 사랑과 애정으로 보살펴주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을찾아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합니다.

집이 충남 아산인데 서울 강동점 최봉희원장님을 방문하면서 거기까지 갈 필요있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너무나 친절하시고 아내뿐만 아니라 저도 같이 모유수유에대해 부담없이 편하게 배울 수 있었고 모유양도 마사지결과 너무나 많아져 진작 알았음 좋았을걸하는 아쉬운맘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다른 분들이라도 덜 힘들게 아이통곡 강동점 최봉희원장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모두 아기 건강하게 행복하게 키우세요^^


감동이아빠

김정호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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