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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강서아이통곡 원장님~ 저의 구세주입니당~^^ - 사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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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5:23 조회5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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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우리 아들 사랑이를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출산을 하고 병원서 모유수유를 시키는데 울아기는 다른아기들 처럼 잘물지도 않고.. 강제로 물리려고 하면 엄청 큰 소리를 내어 울어서 도중에 모유수유를 중단하고 분유를 먹여서 잠재우기가 일수였습니다.

병원을 퇴원하고 조리원에 갔는데...원장님의 모유수유에 대한 강한 자신감.."걱정마 누구엄마 꼭 할수있어. 내가 지도하면 다돼"~이렇게 말씀하시기에 전 모유수유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고 있었으나 조리원간지 3일만에..나오고 말았습니다. 강제로 제가슴에 들이대며 먹이는 모유수유에 아기는 숨이 넘어갈정도로 크게 울고...아기는 점점 저의 가슴을 거부하고 저의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였습니다. 그러던찰나에 친한 언니의 소개로 아이통곡을 소개받고 원장님께 가서 유방관리를 받고 난후 놀랍게도 아기가 달라졌습니다.

지금 8일째에 접어들었는데..어제 부터 우리아기가 그렇게 거부하던 저의 가슴을 쪽쪽 들이키며 빨기 시작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얼마나 기쁘던지... 아마 강서아이통곡 원장님을 뵙지 않았으면 저 아마 산후우울증 왔을겁니다.

시댁에서 조리하고 있는데..아기가 가슴을 안물려고 하자 시어른들..제가슴을 탓하며 다 한마디씩 하더라구요..밤에 눈물이 통제도 안되고..한참을 울었는데... 어제부터 울 아가가 젖을 잘먹자 시어른들도 많이 좋아하고...저도 기분이 넘넘 좋습니다.^^

원장님께 관리받으면서 상담도 하고...좋은말씀도 많이듣고...원장님이..넘 편안하고 좋습니다.


정말로 저의 구세주예요~~
넘넘 감사하구요~~^^ 원장님이 정말로 친언니 같아요~~^^**


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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