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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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통곡 후기

평촌에 있는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승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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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3:39 조회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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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하는 모유수유 힘들거란 생각은 하나도 못하고

장시간 진통끝에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던..

승주엄마..

역시나 그냥 젖 물리면 다 되는 모유수유인줄 알고 아무 준비를

못해서였는지..모유수유의 길은 멀기만 했습니다..

병원에서 조리원까지 애에게 젖 물린다고 갔다가..

항상 지쳐 돌아오는 아내를 보고..

어떻게 도와줄지도 모르고..괜서리 책에서 봤던 말만..

옆에서 잔소리 처럼 얘기하다..서로 싸우기도 하고..

가족이라고는 딱 셋있는 우리 가족들..서로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조리원에서 2주를 쉬었다가(?)

집에 왔는데..요 녀석이 엄마 젖을 조금은 빠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때 빠는게 아니라 깨작 데는 거였는데..

아무튼 그때는 부부가 서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젖은 5초도 못 빨고 애기는 잠들어 버리기 일쑤고..

하루에 몇 번은 자지러지게 울어서 결국 젖병을 물리고 말았습니다.

이대로는 대책이 없다싶어..

부인이 우연히 보았던..이곳..

마지막 지푸라기라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더니..

바로 아이와 함께 나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 통곡 마사지를 3번 받았는데..

성과가 없다고는 말은 못하겠지만..

아이의 상태를 봐 주겠다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이와 함께 나오고..

몇 일 연습하면 모유수유가 가능하다는 말에 저희 부부..

큰 기대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상담실에 갔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지금은 아이가 정확히 49일 째..

이제는 엄마 젖만으로도 책에서만 보던 3시간 간격 수유가 가능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왜 진작에 찾지 않았을까라는 후회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둘 째는 막달부터 이곳에서 마사지 받고 상담받기로

결심 했습니다..^^;;

모유수유가 되기까지 무턱대로 찾아가 상담받은 저희를

친절히 대해주시고..

수유는 물론 육아법에 대해서도 많은 지도를 해주신..

원장님, 실장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이곳 선생님들은 정말로 아이를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섯껏 봐주심에 더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다른 문제가 생겼을 때 계속 찾아오라고 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뿐만이나리 다른 많은 엄마 아빠들도..

이곳에서 많은 조언을 받고 도움을 받아..

꼭 모유수유에 성공하셔서..

엄마가 아이에게 제일 큰 선물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승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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