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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 원장님 덕분에 편히 단유하게 되었어요. - 재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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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통곡 작성일19-03-03 03:36 조회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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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여름에 낳는 바람에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지 않고(장염이 유행이였거든요), 집에서 산모도우미 아주머니랑 같이 지내게 되어 젖을 힘들게 먹인터이라 1개월도 채 안 되어 약먹고 젖을 말리게 되었어요.(함몰유두로는 젖먹이기 힘들다고...)
어설피 젖 마사지를 엄마가 해 주어, 잠도 못자고 겨드랑이까지 부어서 어깨를 내릴 수도 없어 거의 울고 다녔거든요.
이번 둘째는 강남에 있는 엄마손산후조리원에 상주하는 임홍원장님의 특별관리를 받아 정말 수월하게 젖을 주게 되었습니다.
제 젖은 누가 그러던데 치밀유방이래요.
그래서 유선이 많이 발달되어 있고,젖이 잘돌고 조금만 늦게 짜 주면 "로보캅"젖이 되어 유선염 걸리기도 쉽고, 암 위험도 높데요.

유방마사지로 단유를 하는 것을 몰랐으나,조리원 언니가 알려주어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때 먹은 약때문인지, 유선이 엉켜서 둘째 수유때 좀 고생했어요. 저같은 유방은 오래 먹어서 몽울을 풀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음식 다 먹고, 젖양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말랑말랑한 젖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니 다른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단유 1일째- 마사지 후 13시간 후에 유축기로 유축
단유 2일째- 마사지 후 15시간 후에 유축기로 유축
단유 3일째- 마사지 후 29시간 후에 유축기로 유축
단유 10일째(1주일동안 젖량 급격히 감소됨), 2주, 4주 후- 마사지

첫째때 단유할때는 약먹고, 붕대로 감고,식혜먹어도 아픈것이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둘째때 단유는 잘 먹으면서, 너무 편하게 한 것 같아 다른분들에게 소개 해 주고 싶네요.
가격은 좀 부담스러우나, 나중 제 몸 건강을 생각해서 저에게 투자했다고 하니, 또 딱딱하게 짚이던 몽울도 없어져 한결 편해 졌어요.
친정엄마,시엄마도 잘했다고 하네요. 예전엔 유방 마사지도 없었는데 세상 좋아졌다고 하시면서요..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재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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