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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수유에서 완모로 가고싶은데 가슴상태가 넘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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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별♥ 작성일22-01-07 01:14 조회1,7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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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6일차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조리원 퇴소 후 유축으로 단유하려고 직수는 바로 끊었고 퇴소한지 4주가 조금 넘었습니다. 최근까지 유축 10시간텀에 200정도 나왔었네요.. 
유축과 혼합수유 하다가 완모 하기로 마음 먹고 잘나왔음 하는 마음에 이래저래 만져서 그런건지, 유축텀을 제대로 못지켜서 그런건지 유축하면 70~80밖에 안나와요ㅠㅠ
유축을 해도 젖이 비워지는 느낌이 없고, 한줄기로만 나옵니다
10분정도 짜면 거의 안나와요 가슴은 계속 아픈데 젖은 안비워지고 바늘로 푹푹 쑤시는거 같아요 돌덩이구요
잘 안나와서 그런지 아기한테 물려도 엄청 짜증내고 화내서 직수도 5분? 잠깐이구요.. 이런 상황에서 마사지 받으면 회복이 될까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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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이통곡님의 댓글

아이통곡 작성일

유방관리전문 아이통곡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6일된 아기 유축수유에서 완모로 가려고 하는데 가슴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시군요.
먼저 완모가 가려면 젖양확보가 중요하고 아울러 아기가 젖을 쉽게 물어야 하므로
유두와 유륜부위의 신축성도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젖꼭지에 익숙한 아기라면 직수훈련도 필요하고 젖양도 늘려야 하므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즉 혼합수유와 유축을 주로 하셨다면 완모로 갈때까지는
기본 1~3개월(평균2개월)이 걸리므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해야 하므로 산모님의 의지도 중요하답니다.
아울러 직수와 보충과 유축을 겸해야 하므로 산모님의 체력도 잘 유지해야 하므로
가족들의 도움과 지지도 중요합니다.
주로 인공젖꼭지로 젖병수유를 했다면 젖양증량을 위해 하루 6~8회 유축을 하는것이 우선순위입니다.
설령 아기가 직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직수여부에 따라 추가 유축도 겸해야 하고
부족한 젖양은 보충도 해야 하므로 이런 일련의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최근에 10시간텀으로 유축을 하셨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루에 몇번 유축을 하지 않으면
젖양감소나 유방문제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하루에 6~8회는 젖을 비워야 할것입니다.
낮에는 2시간30분~3시간마다 젖양이 가장 많은 밤중과 새벽에는 3~4시간전후로 젖을 비워야 합니다.

더욱이 최근에 바늘로 쑤시는것 같고 유방도 돌덩이로 단단하면서 유축이 되지 않으면
하루 빨리 가까운 아이통곡상담실에 방문하셔서 유방상태를 점검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건히 되시면 지체하지 마시고 가까운 아이통곡상담시에 방문하기를 권합니다.
다만 지금부터라도 24시간기준 3시간전후로 유축하기를 권합니다.
설령 아주 소량 나오더라도 규칙적으로 젖을 비우는 것은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직수연습도 꾸준히 해야 하므로 직수가 되면 먼저 직수후 보충하시고
직수를 거부하면 젖병으로 주시되 꼭 유축은 의무적으로 해야 할것입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아이통곡 서울 은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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